왜 자꾸 주는 겁니까?
승합 버스 기사가 시골길을 동네 할머니를 태우고
운전을 하고 가는데 뒤에서 소곤소곤 이야기하든
할머니가 어깨를 툭툭 치더래요.
운전기사가 네? 하고 대답하니까?
아몬드를 한 주먹 기사에게 주는게예요.
운전기사는 고맙다고 말을 하고
아몬드를 먹으면서 운전을 하는데
뒤에서 이야기를 하던 할머니가
또 어깨를 치며 한 주먹 아몬드를 주는 거예요.
감사하다고 말하고 계속 가는데 한참 후
또 아몬드를 주길래 기사가 물었어요.
기사: 감사합니다만 왜 자꾸 아몬드를 주세요?
할머니: 우린 이가 약해서 ♪♬♩을 수가 없어
기사: 그런데 왜 사셨어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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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머니: 그래서 초코렛만 빨아먹고 아몬드는 자넬 주는 거지
초등학교 다니는 딸애가 학교에 다녀와 숙제를 하는데
5대양 6대주를 적어 오라는것이였다.
아무리 생각하고 책을 보아도 잘 모르는 아이가
아빠에게 숙제를 물어보았다.
"아빠!"
"응?"
"5대양 6대주가 뭐에요?"
한참을 생각하던 아빠가
"그런것이야 쉽지 받아 적어라." 하면서 답를 알려주는데..
"5대양은 김양. 이양. 박양, 최양, 강양. 이란다 "
" 그럼 6대주는 뭐에요?"
"응.. 6대주는 .소주, 맥주, 양주, 백세주, 포도주, 막걸리 란다."
숙제를 잘해간 딸애가 다음날 학교에서 선생님께
야단을 맞고 집에 돌아와 아빠에게 하는 말
" 아빠! 숙제를 잘못하였다고 선생님께 혼났어요"
그러자 아빠가 하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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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내 그럴 줄 알았지 사실은 막걸리가 아니고 탁주란다."
여보 나 가볍지
남편과 마누라가 가파른 산을 오르고 있었다..
마누라가 너무 힘이 들어 애교 섞인 목소리로 남편에게
"쟈가∼ 나좀 업어줘"
남편이 무지 힘들었지만 남자체면에 할 수 없이 업었다.
그런데 마누라가 얄밉게 묻는다.
여봉∼나 무거워?
그러자 남편 왈~ 담담한 목소리로
"그럼∼ 무겁지.
얼굴 철판이지. 머리 돌이지. 간은 부었지.
이어 남편이 마누라를 내려놓고 둘이 같이 걷다가
너무 지친 남편이.
"여보∼ 나두 좀 업어줘 봐봐"
기가 막힌 마누라가 할 수 없이 남편을 업는다.
이 때 남편 약올리는 목소리로
"그래도 생각보다 가볍지?
마누라가 천천히 자상한 목소리로 입가에
미소까지 띄우며 하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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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럼∼ 가볍지.
머리 비었지. 허파에 바람들어갔지.
양심 없지. 싸가지 없지.
그래서 너무너무 가볍지!"
스님과 학생
스님이 어느 날 목욕을 갔습니다.
목욕탕 안에는 남자아이 혼자만 있었습니다.
스님은 목욕을 하다가 등을 밀려고 하니
밀어 줄 사람이 남학생 밖에 없어서 남학생에게
"얘, 내 등좀 밀어주겠니"
학생은 화가 났지만 다가가서 등을 밀어주었습니다.
그 학생은 스님에게
"당신은 도대체 누구십니까?"
하고 물어보니 스님은
"나 중2야"
하고 대답을 하자 학생은 스님의 머리를 때리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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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야 나는 중3이야"
짜식아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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