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슈퍼 앞 지나가다가 빵 굽는 냄새 나면
나도 모르게 발걸음 멈추게 되고
기분이 약간 좋아지는 그 느낌…
어릴 때 할머니가 식빵에 잼 발라주던 생각도 나고
누군가에게 향기로 위로 받는 기분이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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